[헤럴드펫=최은원 기자]훈남 셰프 맹기용이 햄스터를 키우는 의외의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셰프 맹기용은 지난 달 방송된 MBC 금요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 게스트로 출연할 당시 유기 햄스터를 키우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당시 방송에서 맹기용은 "어느 날 가게로 햄스터가 뛰어들어 왔다"며 햄스터를 키우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이어 맹기용은 "그런데 알고 보니 그 햄스터가 임신한 상태였다"며 "아빠로 추정되는 햄스터도 있었는데 고양이에 잡아먹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맹기용은 지난 22일 밤 방송된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오시지(오징어소시지)를 선보였으나 유명 요리블로거 꼬마츄츄의 레시피와 비슷해 논란이 일고 있다.(사진=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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