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으로 보는 건강 손톱으로 보는 건강손톱으로 보는 건강[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손톱으로 보는 건강이 화제다. 사람의 손톱은 원래 매끈하고 연한 살색이며, 자라난 부분은 흰색을 띤다. 그런데 손톱의 색이 달라지거나 모양이 울퉁불퉁해지는 등 평소와 다르다면 건강상태를 의심해야 한다. 이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김대균 교수는 “타고난 손톱의 모양이나 색깔이라면 상관없지만, 최근 손톱의 상태가 변했다면 질병의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만약 손톱이 하얗거나 창백한 푸른빛을 띤다면 호흡기 질환이나 간 질환이 있을 수 있다. 호흡기 질환으로 정상적인 호흡을 하지 못하면 체내 산소가 부족해지고, 산소가 부족해지면 손가락 끝까지 피가 잘 안 통해 손톱이 하얗거나 푸르게 보이기 때문. 한편,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는 또한 기침, 호흡곤란 등 심한 호흡기 증상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다. 바이러스잠복기(2일~14일)후에 발병하며 발열, 기침, 호흡곤란이나 숨이 가쁨 등의 호흡기 증상이 있고, 급성신부전 등을 일으킨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톱으로 보는 건강, 메르스도 손톱으로 알 수 있나?”,“손톱으로 보는 건강, 신기하다”,“손톱으로 보는 건강, 자주 확인 해봐야겠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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