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유성구는 12일 관내 메르스 격리세대에 긴급생필품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50여 세대이며, 지원품목은 쌀과 라면, 통조림, 우유 등 세대당 15만원 상당이다. 세대별 전달은 늦어도 내주초까지 마칠 계획이다. 구는 메르스 격리세대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 세대별 필요 물품에 대한 수요조사를 거쳐 격리세대를 유선으로 사전 연락한 후 방문해 전달한다. 격리세대 신원보호를 위해 격리자와 사전협의를 거쳐 구청직원이 개인차량을 이용해 격리자와 접촉하지 않고 전달할 계획이다.
popnews@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