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펫=송호용 기자]친칠라와 강아지의 귀여운 사진이 해외 SNS 상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확산된 이 사진에는 친칠라 한 마리가 강아지의 머리에 올라가 바깥 구경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해외 SNS 이용자들은 이같은 모습에 놀랍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사진 속 묵묵히 고개를 숙인 채 발판(?)이 돼 주고 있는 강아지와 쿨한 표정으로 철망 바깥을 쳐다보고 있는 친칠라의 모습은 묘한 대비를 이뤄 실소를 자아낸다는 평. 강아지가 착한 것인지, 친칠라의 조련술이 뛰어난 것인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이 친칠라가 '기쎈' 녀석임은 분명해 보인다.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