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아산시내 교통 혼잡 구역을 우회 통과하는 국도 45호선 신설국도 4.9㎞(4차로)가 내달 1일 정오에 개통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개통구간과 연결되어 수도권으로 이어지는 음봉-영인-팽성-오성 22.5km 구간의 국도 신설공사를 `16년까지 개통함으로써, 이지역의 수도권 접근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산시 신동과 탕정면 용두리를 잇는 이 우회국도가 개통되면서, 기존 국도 43호선을 이용할 때 보다 차량 운행시간이 1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국토부는 보고 있다.
한편 국토부는 아산시 외곽순환국도의 마지막구간인 염성-용두 6.1㎞구간도 오는 2020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coo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