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도 메르스 확진자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늘(15일) 사내공지문을 통해 질병관리본부가 어제 발표한 추가 확진자 7명 중 한 명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원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직원은 지난 13일까지 5차례 병원 검사와 한 차례 질병관리본부 검사에서 음성 또는 재검사 판정이 이어졌으나, 14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양성판정을 받고 확진자로 분류됐다. 삼성전자는 본인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려와 입원 중인 병원을 통해 오늘 오전 최종 확인했다.
삼성전자는 이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기 이전인 지난 13일부터 같은 부서직원 등 업무상 접촉이 많은 직원들에 대해 1차 자택격리 조치를 취했으며, 양성판정이 내려진 14일에는 해당 직원과 접촉 가능성이 있는 직원 전원을 자택 격리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