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홍성호기자 ] 배우 고준희가 16일 오후 서울 삼청동 카페에서 H스포츠와 인터뷰를 가졌다. 고준희가 인터뷰에 앞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나의 절친 악당들'은 의문의 돈가방을 가지기 위해 지누와 나미가 위험 속에서 진짜 악당이 되골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영화로 그린 작품이다. 류승범, 고준희를 비롯해 류현경, 샘 오취리, 김응수, 정원중, 양익준, 김주혁, 윤여정 등이 참여했으며, '돈의 맛' '하녀'를 연출한 임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5일 개봉. hongsh@hsports.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