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9일 카지노 업체인 파라다이스와 GKL의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를 각각 5%, 12% 내렸다고 밝혔다. 메르스 영향으로 중국인 관광객(유커) 증가율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기 때문이다.
삼성증권은 또 양사에 대한 투자 의견을 종전 ‘적극 매수’에서 ‘매수’로 한단계 내렸다.
양일우 책임연구위원은 “중국인 VIP 방문자가 1% 줄 때 파라다이스의 영업이익은 2% 감소하고 GKL은 0.8%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
park@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