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웅진식품은 커피전문점 카페베네와 협력해 카페베네 병커피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신제품은 ‘클래식 딥 라떼’, ‘클래식 딥 모카’ 2종이다. 카페베네 병커피 2종은 웅진식품의 RTD 커피 제조 기술과 카페베네의 프리미엄 원두 및 브랜드가 만난 결과다.
카페베네 클래식 딥 라떼는 프리미엄 원두에서 추출한 에스프레소와 신선한 생우유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낸다. 클래식 딥 모카는 달콤한 코코아 파우더와 깊은 맛의 에스프레소가 잘 어우러져 달콤 쌉싸름한 맛이다. 제품에 사용된 카페베네의 원두는 브라질 이파네마 농장에서 생산되고, 공기 순환으로 원두를 볶는 에어 로스팅(Air-Roasting) 공법으로 생산돼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용량은 250ml,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1800원이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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