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커플이 4년 열애 끝에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이들은 최근 극비리에 웨딩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2일 한 매체는 진태현과 박시은이 지난 1일 강원도 원주에 있는 한 리조트에서 웨딩 화보 촬영 중인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웨딩 촬영에 이어 오는 7월 말 예정된 결혼식 역시 조용히 치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지난 2011년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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