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채연이 사회보장정보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은 지난 1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사회보장정보원(원장 원희목)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출범하는 자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채연은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국민이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나라, 참된 복지가 실현되는 제도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회보장정보원은 복지급여와 서비스를 지급하고 복지 대상자의 수급 이력과 정보 등을 관리하는 사회보장 정보화 전문 기관이다. 현재 사회보장정보원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이용하는 복지업무 처리 시스템 ‘행복e음’을 비롯해 보건복지 분야 주요 정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채연은 최근 5년 만에 신곡 ‘안 봐도 비디오’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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