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한경선이 뇌경색으로 쓰러져 위중한 상태다.
한경선은 지난달 30일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을 마치고 식사를 하고 나오던 중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일 잠시 깨어났지만 곧 다시 의식을 잃고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MBC ‘위대한 조강지처’ 측은 한경선의 출연분을 수정키로 했다. ‘위대한 조강지처’ 측은 “한경선의 경과를 지켜보고 있지만 대본은 수정한다”고 전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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