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주혁이 아버지 고(故) 김무생 별세 10년 만에 모친상을 당했다.
4일 김주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김주혁이 어머님께서 오늘 새벽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셨다. 현재 김주혁은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송파구 아산 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에 차려졌다. 발인은 오는 6일 오전.
현재 김주혁은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 출연 중이며, 영화 ‘뷰티 인사이드’(감독 백종열)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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