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지역 공무원들이 나섰다.
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메르스로 매출이 감소한 전통시장을 돕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이달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중랑구는 우선 전 직원이 40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해 전통시장 장보기에 활용하기로 했다.
매주 수요일에는 자매결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최진성 기자/
test102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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