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한화가 삼성테크윈 자회사 편입에 6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는 전날보다 3.00% 오른 4만8050원을 나타내고 있다. 6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강선아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에 대해 “삼성테크윈 인수에 따른 NAV증가(3조7000억원→4조2000억원), 2분기 양호한 자체사업 실적 예상, 한화건설의 해외 손실 프로젝트 일부 완료에 따른 리스크 완화 등으로 앞으로 긍정적인 주가흐름이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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