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견의 지위를 인정받은 미니 폭스테리어
[헤럴드시티=펫뉴스팀]'나는 그냥 집 개가 아니라 일하는 개입니다!'작업견으로서의 자부심을 포기할 수 없었던 것일까. 어느 한 농장의 작은 개가 작업견으로서의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았다.2일 호주 언론 ABC는 남오스트레일리아주 카랑가두의 한 농장의 미니 폭스테리어의 소식을 전했다.농장주 데이빗 스미스는 지방 정부로부터 자신의 개 홀리를 '하우스독(집에서 기르는 개)'으로 등록할 것을 통보받았다. 하지만 스미스는 홀리가 썰매를 끌거나 수레를 끄는 개 등을 지칭하는 작업견으로 인정받길 원했다.미니 폭스테리어 홀리는 기니피그보다 조금 클 정도뿐인 작은 개지만 농장에서는 양을 통솔하는 작업견 역할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홀리는 작지만 그 몸집에 어울리지 않은 우렁찬 소리로 양들을 통제하고 , 작은 몸집이라는 이점을 이용해 나무 울타리 위로 돌아다니며 양들을 통솔하였다. 스미스는 2명의 의회 담당자를 요청하였고, 홀리는 작업견 테스트를 받게 되었다. 그 결과, 홀리는 작업견으로서의 지위를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다.
pop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