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지숙이 남성잡지 ‘맥심’ 7월호에 수영복 화보를 실었다.
레인보우의 멤버가 ‘맥심’ 화보를 촬영한 것은 지난해 3월호 표지를 장식한 조현영, 올해 1월호 커버 모델로 발탁된 오승아에 이어 세 번째이다.
지숙은 블로그(http://blog.naver.com/comingsook)를 운영하며 요리, 건프라, 게임, 자동차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선보여 ‘파워블로거’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지숙은 “말을 조리 있게 잘하는 남자에게 호감을 느낀다”고 답했다. 이어 솔로 몇 년 차인지 묻는 질문엔 “잘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넘어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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