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레전드 DJ’로 꼽히는 김광한(69)이 심장마비로 쓰러져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김광한은 지난 6일 심장마비로 쓰러져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했으며 현재 위독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라벌예술대학을 졸업한 김광한은 1966년 FBS ‘FM 히트퍼레이드’ DJ로 데뷔했으며, 1982~1994년 KBS 2FM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 진행, 故 이종환 김기덕과 ‘3대 DJ’로 명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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