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60대 할머니가 손자에게 줄 자전거를 훔쳤다가 덜미를 잡혔다.
천안서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의 한 아파트에서 청소 일을 하던 이모(62)씨는 잠금 장치가 없는 자전거 하나를 발견했다. 이씨는 일이 끝난 뒤 밀짚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13만원 상당의 자전거를 훔쳐 달아났다.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전거를 보는 순간 손자 생각이 나서 훔치게 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씨를 절도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