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상윤주 기자]생수병 제조회사인 나이아가라 보틀링이 자사 제품에서 대장균이 발견되자 리콜 조치를 내렸다고 외신이 최근 보도했다.
리콜 조치는 미국 팬실베이니아 주에 6월10일부터 6월18일 사이에 제조된 생수병에 내려졌다. 아직 생수병으로 인해 병에 걸린 사례는 보고되지 않고 있다..
나이아가라 측은 리콜조치 된 생수병에 담긴 물은 끓여 먹거나 다른 생수병에 담긴 물을 사 마시라고 발표했다.
이번에 리콜조치가 내려진 생수병은 세븐일레븐과 웨그먼스 등 총 14개 브랜드다.
외신은 리콜조치가 내려진 생수병의 브랜드와 코드 등을 표기하고 소비자들에게 생수병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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