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광주시는 지난 9일 체납자동차 번호판 일제영치의 날 운영으로 자동차 관련 체납액 7100만원을 징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세무담당공무원을 포함 직원 400여명은 새벽 5시부터 밤 10시까지 강도높은 단속을 펼쳤다.
단속실적은 자동차세 및 자동차관련과태료 1회 체납차량 291대(체납액 총 2억원)에 대해 영치예고문 부착으로 자진납부를 유도했으며 2회 이상 체납차량 163대(체납액 총 2억3000만원)의 번호판을 영치했다.
또한 상습체납 자동차 및 폐업법인 명의 자동차는 강제견인 조치와 공매 등 강도 높은 단속도 함께 실시했다.
징수 대상 총 454대 4억3000만원 중 현재까지 157대 7100만원을 징수했으며 문자자메시지 전송 등 징수 독려로 징수액은 늘어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2015년 하반기 2회에 걸친 강도 높은 영치단속과 고액체납자의 부동산 공매, 가택수색을 통한 동산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은 물론 출국금지, 신용불량등록, 사해행위 조사로 끝까지 추적해 체납액을 징수하겠다”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