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1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더 넥스트 스파크(THE NEXT SPARK)’ 신차발표회<사진>를 갖고 다음달 정식 판매에 앞서 전국 대리점을 통해 계약 접수에 돌입했다.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은 “글로벌 경차 신모델 더 넥스트 스파크를 전 세계에서 한국 시장에 가장 먼저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세대 스파크는 1991년 티코, 1998년 마티즈, 2009년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 이어 한국지엠이 6년 만에 선보이는 전략 모델이다. 차세대 스파크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스파크보다 무게를 대폭 감소시킨 점이다. 신형 1.0ℓ SGE 에코텍(Ecotec) 엔진은 현재 4기통에서 3기통으로 감축됐고, 알루미늄 실린더 블록과 실린더 헤드를 채택해 9㎏을 감량했다.
정태일 기자/
기자]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