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최지연 기자]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2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사진을 찍고 있다.'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제이슨 클락 분)의 탄생을 막기 위해 스카이넷이 터미네이터(아놀드 슈왈제네거 분)를 과거로 보내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부하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 분)가 뒤를 따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슨 클락,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등이 출연하며 2일(오늘)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