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총장 신성철)는 학부생으로 구성된 ‘월드프렌즈 IT봉사단’이 18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베트남 깐토대(CanTho University)학생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학부생 16명은 구성된 봉사단은 교육 내용에 따라 2개 반으로 나눠 자바, C언어 등 프로그래밍 언어 교육과 포토샵, 비디오 편집 등 기초 IT 교육을 진행한다.
또 단원들은 한국어를 비롯해 K-팝, 전통놀이, 음식 등 한국 문화를 소개한다.
선문숙 국제협력팀장은 “앞으로도 해외 명문대 연구·연수 프로그램과 개도국 대학에 재능기부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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