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의 자율형 사립고 운영성과 평가에서 4개 학교가 기준점에 미달한 것을 두고 자사고 학부모들이 “자사고 죽이기 정책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했다. 서울시자율형사립고학부모연합회는 6일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자사고 폐지만을 위한 편향된 교육청 평가결과를 절대 인정할 수 없다”며 4개교의 청문을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올해 서울교육청의 자사고 운영성과 평가에서 경문고, 미림여고, 세화여고, 장훈고가 기준점에 미달했다. 교육청은 4개교를 상대로 6∼7일 청문회를 연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