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반도건설은 지난 1일 전 삼성물산 주택사업부 전무 출신인 박현일<사진> 씨를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박 부사장은 1958년생으로 건국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에서 설계공학 석사 및 박사과정을 졸업한 뒤, 삼성물산 갤러리아팰리스 현장소장을 거쳐 지난 2004년 삼성물산 주택사업부 상무, 2010년 삼성물산 주택사업부 전무를 역임했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새로 취임한 박현일 부사장은 국내 초고층건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