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상윤주 기자] 미국의 패스트푸드점 웨이백 버거는 지난 만우절 반짝 이벤트로 귀뚜라미 파우더가 들어간 ‘오레오 머드 파이 밀크셰이크’를 출시했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아 재출시하기로 했다고 외신이 최근 보도했다.
웨이백은 7월1일(현지시각)부터 9월까지 페루산 초콜릿 맛의 귀뚜라미 파우더를 넣은 ‘오레오 프로틴 밀크셰이크’를 한정 메뉴로 선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은 웨이백이 이 밀크셰이크를 만드는 데 20~30가지 버전을 만들어 실험해 보는 등 여러 시행착오를 걸쳐 나온 결과물이라고 덧붙였다.
이 밀크셰이크가 반응이 좋을 경우, 한정메뉴에서 고정 메뉴로 자리잡을 확률이 크다고 외신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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