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SK증권(사장 김신)은 메르스로 인한 헌혈 부족 현상을 타개하기 위해 7월 6~7일 양일간 여의도 본사에서 임직원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첫날 6일 헌혈 행사에는 김신 사장과 유형식 노조위원장이 함께 참여해 전사적인 동참을 유도하여 의미를 더했다.
또한, 회사는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 숫자만큼 전통시장 상품권인 온누리상품권 10만원권을 주요 사회봉사 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메르스로 인해 고통이 큰 전통시장과 중소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전망이다.
앞서 지난달 25일 SK그룹은 메르스 여파로 개인 헌혈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단체 헌혈도 취소가 잇따르자 혈액 수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SK그룹 차원의 헌혈 행사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