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단아함의 대명사 유호정이 숨겨놓은 관능미를 폭발했다.
3일 패션잡지 W코리아가 공개한 화보에서 유호정은 ‘레드(RED)’를 콘셉트로 도발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반전 매력을뿜어냈다.
유호정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촬영 뒷이야기는 물론 여배우이자 엄마로서의 모습과 생각, 향후 계획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유호정은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상류층의 모순된 모습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베테랑 연기자다운 진면목을 과시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유호정 만의 우아한 럭셔리 사모님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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