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의 초대작가로 안규철 씨가 선정됐다고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직무대리 김정배)이 6일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 시리즈는 현대자동차 후원으로 국내 중진작가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올해 선정 작가인 안규철은 일상적 사물을 소재로 한 오브제 조각과 텍스트 설치 작업을 통해 사회 부조리와 관습적 시각에 질문을 던지는 작품을 선보여 온 작가다. 2000년대부터는 건축적인 요소를 반영해 작품의 폭을 넓혀오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5 : 안규철’ 전은 오는 9월 15일부터 2016년2월 14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제5전시실에서 진행된다.
pilsoo@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