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의 초대작가로 안규철 씨가 선정됐다고 국립현대미술관(관장 직무대리 김정배)이 6일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이 시리즈는 현대자동차 후원으로 국내 중진작가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올해 선정 작가인 안규철은 일상적 사물을 소재로 한 오브제 조각과 텍스트 설치 작업을 통해 사회 부조리와 관습적 시각에 질문을 던지는 작품을 선보여 온 작가다. 2000년대부터는 건축적인 요소를 반영해 작품의 폭을 넓혀오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5 : 안규철’ 전은 오는 9월 15일부터 2016년2월 14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제5전시실에서 진행된다.
pilso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