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용녀가 댄스실력을 과시했다.
이용녀는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친구찾기’에 게스트로 출연해 걸그룹 못지않은 댄스실력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이용녀는 춤을 춰달라는 MC들의 부탁에 절도 있는 동작으로 춤을 추기 시작했다. 그는 현란한 발동작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게스트들은 이용녀에게 “외국배우 같다”, “어떻게 이렇게 잘 추느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용녀는 1978년부터 극단 현대극장 등에서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사운드 오브 뮤직’, ‘넌센스’, 연극 ‘연산’, ‘애니깽’ 등을 거친 중견 배우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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