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1일 베트남 다문화 가족을 위한 화상상봉 행사 등 글로벌 봉사활동을 지난 20일부터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KT와 분당서울대병원, 한국농어촌공사, 장애인고용공단, SH공사 등 11개 기업 노사가 함께하는 UCC의 베트남 글로벌 봉사활동은 2012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200여명의 베트남 결혼 이주 여성과 1200여명의 현지 가족들에게 화상 상봉의 기회를 제공했다. 사진은 KT가 베트남 하노이와 전국 KT지역본부 13개소에 마련한 화상상봉장에서 현지 가족들과 화상통화를 하는 모습. [사진제공=KT]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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