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SGI 서울보증(대표 김옥찬)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이사장 송자)에 지난 21일 SGI 서울보증 대회의실에서 ‘꿈나무ㆍ희망파트너 장학기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꿈나무∙희망파트너 장학기금’은 8월 장학생을 선발해 오는 9월부터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며 ‘꿈나무 장학사업’은 한부모, 조손가정 등 저소득가정 자녀 50명을 지원하며 ‘글로벌 희망파트너 장학사업’은 저소득 다문화가정 자녀 10 명과 대학생 멘토 10명을 매칭하여 학습멘토링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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