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최고의 기대작 ‘암살’이 개봉했다. 22일(오전 10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개봉한 영화 ‘암살’은 13만 3911명의 관객을 기록, 예매 점유율 54%를 기록했다. 영화 ‘암살’은 입소문으로 흥행중인 ‘인사이드 아웃’ 예매율 15.7%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 특히 ‘암살’은 ‘전우치’, ‘도둑들’, ‘타짜’ 등을 연출한 최동훈 감독과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오달수, 조진웅 등 국내 최고의 흥행배우들이 똘똘 뭉친 작품.한편 지난 21일 박스오피스 순위는 1위 '인사이드 아웃'(12만4294명)이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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