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스텔라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파격적인 노출이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스텔라 측은 공식 팬카페와 공식 SNS페이지를 통해 새 싱글 앨범 ‘떨려요(vibrato)’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스텔라 멤버들은 몸에 딱 달라붙는 강렬한 색감의 붉은 치파오를 입고 있다. 특히 과감하게 찢어진 치마 사이로 보이는 쭉 뻗은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옆트임 사이로 검은 티팬티 끈이 살짝 보여 눈길을 끌기도.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텔라 컴백, 이번에도 파격 노출인가”, “스텔라 컴백, 속옷 끈이 보이다니”, “스텔라 컴백, 몸매 다들 후덜덜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텔라는 오는 20일 정오에 신곡 ‘떨려요’를 공개할 예정이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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