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고영욱이 오늘 출소했다. 10일 서울시 구로구 남부교도소에서 고영욱은 2년 6개월 동안 시간을 보낸 뒤 출소했다. 고영욱은 2012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날씨에 쫙쫙 달라붙는 감성의 노래 연습해서 태생이 맑고 예쁜, 설레는 여자 앞에서 노골적으로 불러보고 싶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고영욱은 2010년부터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이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고영욱 출소”, “고영욱 출소 대박”, “고영욱 출소, 왜 저래”, “고영욱 출소, 제발 반성해라”, “고영욱 출소, 다신 방송에 나오지 말길”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고영욱은 출소 후 신상정고 공개 5년, 위치추적 전자발찌 3년을 착용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