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 진출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이대호(33)가 프리미어12 출전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대호는 일본 4년차인 올 시즌 리그에서 타율 3위(.328), 타점 4위(59점), 장타율 3위(.599), 출루율 5위(.404), 홈런 4위(18홈런), 최다안타 5위(90개)를 기록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대호는 프리미어 12 합류 여부에 대한 질문에 “아직 구체적으로 들은 것은 없다.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무조건 출전해야 한다.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면 나가고 싶다. 동료들과 즐겁게 해보고 싶은 생각”이라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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