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전소민 기자]아산시가 성매매 우려지역에 특화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정부의 성매매 우려지역에 대한 폐쇄방침과 함께 ‘깨끗한 아산만들기’의 일환으로, 오는 20일부터 내달 말까지 진행된다.공모 대상지는 아산시 시민로 393번길 10-3일원(속칭 장미마을)이며, 공모내용으로는 특화거리 조성을 위한 아이템·주요 사업내용·사업효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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