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미도가 두 살 연하 회사원과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이미도는 8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현재 두 살 연하 남자 친구와 교제 중이다”고 밝혔다.
이미도는 “올 초에 만났다. 그전까지는 부모님께 알리지 않았는데 최근에 부모님께 교제 허락을 받은 상황”이라고 말하며 부끄럽게 웃었다.
이미도는 2004년 영화 ‘발레교습소’로 데뷔했으며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동 중이다.
한편 하재숙도 “2년 정도 교제한 남자친구가 있다. 올해 12월에 결혼하려 했는데, 영화 스케줄 때문에 미뤄졌다”고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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