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표절논란에 시달리고 있는 혁오밴드가 이제는 리더 겸 보컬 오혁의 국적 논란에 휩싸였다. 오혁이 중국국적의 중국인이 아니냐는 의혹이 새삼 불거졌다.
지난 3월 혁오밴드의 오혁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생후 5개월 때 가족이 중국으로 이민 가 2012년 대학에 입학하면서 한국에 처음 와봤다"라고 털어놨었다.
이어 오혁은 "초중고를 다 중국에서 다녔다. 대학을 한국에서 안 다니면 평생 한국 올 일이 없겠다 싶었다. 음악을 좀 더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라고 한국에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이후 누리꾼들은 '이민이라면 중국 국적인가?', '연변에서 학교를 나왔다는데 사투리를 안쓰네' 등 그의 국적에 대한 의문을 가지고 있다.
스테이지톡에서 확인한 결과 오혁은 1993년생으로 국적은 대한민국으로 돼 있다. 스테이지 톡은 공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소통하는 공연 전문 오픈 플랫폼이다.
한편 최근 혁오밴드는 표절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박했지만 누리꾼들은 아직 개운치 않은 모양세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