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눈에도 시선을 집중시키는 드림카 포르쉐를 몰던 남성이 운전미숙으로 굴욕을 당했다.
지난 30일 영국 미러와 호주 나인뉴스 등 외신들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생트로페에서 촬영된 ‘건방진 운전자의 최후’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10억원이 넘는 ‘포르쉐 918 스파이더’ 차량을 운전하는 남성과 조수석에 금발의 미녀가 타고 있다. 남성은 출발 전 차량 앞에 있는 사람들에게 비키라는 손짓을 한다. 잠시 후 출발한 남성의 차량은 큰 엔진 소리와 함께 돌진해 울타리를 들이받는다.
사고 직후 차에서 내린 남성은 손상된 차량을 보고도 싱글벙글 여유로운 모습을 보인다. 외신들은 이 남성이 당시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세남의 굴욕’이라는 식의 반응을 보였지만, 일각에서는 “포르쉐 사고났는데도 끄덕없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남자의 재력이 부럽다는 반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