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정주원 기자]미국 농식품부가 식물성 제품포장을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고 외신이 최근 보도했다.
푸드 다이브 등 외신에 따르면, 미 농식품부는 식물성 재질인 플라스틱, 고무, 섬유 등으로 만든 병이나 패키징을 사용하는 기업에 대출 개런티 지원을 하고 있다.
대출 개런티를 받은 기업들은 공장 확장 등에 필요한 자금을 저리에 대출받을 수 있다.
현재 식물성 패키징의 대표주자는 코카콜라다. 코카콜라는 자사에서 사용되는 모든 병(bottle)의 3분의1을 완전히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으로 제조하고 있다.
또 코카콜라는 올해 초 100% 식물로만 만든 페트병을 세계 최초로 선보여 정재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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