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가 아이유가 만든 댄스곡에 만족하는 모습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2015 무한도전 가요제'를 준비하는 6팀의 열띤 준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명수는 아이유가 만든 발라드곡의 가이드 녹음을 듣고 불만을 토로했다. 아이유는 결국 "레옹과 마틸다를 말씀하셔서 친한 작곡가분하고 댄스곡을 만들어봤다"라며 새로운 곡을 선보였다. 해당 댄스곡은 박명수가 예전에 언급한 레옹과 마틸다 콘셉트에 맞춘 흥겨운 댄스 음악이었고 이를 들은 박명수는 만족해했다. 박명수는 "지드래곤도 한 번 혼나니까 잘하더라" 라고 아이유에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유의 댄스곡을 들은 그는 "잘했다. 왜 이제 해왔냐. 천재 아니냐"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박명수는 이어 아이유에 "뒷부분에서 음을 올려서 뭔가 더하는 게 낫지 않냐"라고 아이유에 제안했고 아이유는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한편 방송 말미 다음 주 예고편에서는 계속 의견이 맞지 않는 6팀이 모습과 함께 이어 임시 총회를 여는 모습이 방송됐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