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동아시안컵 한일전에서 승리한 가운데 미드필더로 활약한 이민아(24)에 네티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민아는 2013년 WK-리그 올스타전에서 자신의 유니폼에 ‘김태희’라는 별명을 달고 뛰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민아는 “별명은 내가 지은 것이 맞다. 이유가 있었다. 이벤트 경기라 웃음을 유발시키려고 했다. 내가 예쁘지 않기 때문에 예쁜 배우의 이름을 달고 뛰면 주목을 받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민아의 외모는 연예인 못지 않아 팬들은 별명을 인정했다. 패션 센스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4일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동아시안컵에서 2-1로 일본에 역전승을 거두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민아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 일본을 강하게 압박해 승리에 기여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