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의 선긋기가 화제다. 무한도전 박명수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유재석 외 인물분류(?)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는 앞서 방송을 통해 지드래곤을 비롯한 인기있는 출연진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낸 한편, 그렇지 않은(?) 멤버에 대해서는 냉정한 반응을 보인 것의 일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예를 들면 박명수는 조세호와 찍은 사진과 함께 ‘동료^^’라는 글을 남겼으나, 유재석과 찍은 사진 밑에 ‘피만 안 섞인 형제^^’라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박명수의 명확한 선긋기’라고 이름붙였다. 이를 본 조세호는 같은 방법으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한도전 박명수와 찍은 사진에는 ‘아는 형’, 유재석과 찍은 사진에는 ‘진짜 친한 형’이라고 남겨 소심한 복수로 보는 이를 박장대소케 했다. 한편, 무한도전 박명수 선긋기를 통해 유재석을 향한 애정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박명수, 아이유는 여동생이라고 하던데“, ”무한도전 박명수, 무한 유재석 사랑“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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