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이종인)은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방폐물 품질보증시스템에 대한 품질진단 희망업체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대상품목은 방폐물 처분시설 건설, 운영에 적용되는 기자재, 용역 등으로 신청기간은 다음달 4일까지다.
품질진단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우편(경북 경주시 북성로 89, 한국원자력환경공단 품질보증실, 750-4031)이나 이메일(yuhyemin@korad.or.kr)로 신청공문을 접수하면 된다. 진단에 소요되는 비용은 없다.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www.korad.or.k)나 나라장터를 참조하면 된다.
hchw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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