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상무와 배우 강예빈이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강예빈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상무와 강예빈. 유상무 지겹게 쫓아다님. 모르겠다. 그냥 웃어주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과 유상무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강예빈과 유상무는 환한 미소를 머금고 친근함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상무와 강예빈은 과거 유상무 PC방에서 인연을 쌓은 바 있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