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빠를 부탁해’ 조민기 딸 조윤경이 7kg을 감량해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민기 조윤경 부녀가 함께 머드축제를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윤경은 방송에 소개된 이전의 모습과 달리 한결 갸름해진 턱선과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조윤경은 “공항에 도착했을 때보다 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조민기는 “아침마다 수영, 헬스를 한다. 먹을 땐 먹고 운동할 땐 운동을 하면서 빼고 있다”고 조윤경의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전했다.
한편 이날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주상욱이 출연해 이경규로부터 복수혈전2를 찍자는 말에 당황하며 승마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