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인 영국에서 여성 할례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슬람 사회와 아프리카 난민들 사이에서 할례 관습이 만연한 탓이다. 국제여성인권단체 ‘이퀄리티나우’와 런던 시티대학교는 22일(현지시간) 런던 버로우 오브사우스워크와 브렌트에서 각각 1000명 당 47.4명과 38.9명의 여성이 할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영국 보건복지정보센터도 지난 5월 지난 해 9월부터 올 3월까지 15세 미만 여아를 대상으로 한 할례가 3963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문재연 기자/
munja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