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인 영국에서 여성 할례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슬람 사회와 아프리카 난민들 사이에서 할례 관습이 만연한 탓이다. 국제여성인권단체 ‘이퀄리티나우’와 런던 시티대학교는 22일(현지시간) 런던 버로우 오브사우스워크와 브렌트에서 각각 1000명 당 47.4명과 38.9명의 여성이 할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영국 보건복지정보센터도 지난 5월 지난 해 9월부터 올 3월까지 15세 미만 여아를 대상으로 한 할례가 3963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문재연 기자/
munjae@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