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이 제조업에 새로운 혁신을 일으킬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3D프린팅은 누구나 설계, 생산에서 서비스 제공까지 가능해 창업의 진입 장벽을 낮춤으로써 신시장 및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됩니다. 이에따라 헤럴드경제는 3D프린팅 시장을 조망하는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3D프린팅에 관심있는 기업과 개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일시=2015년 9월 10일 오후 2~6시
▶ 장소=대한상의 의원회의장(서울 세종로 상의회관 지하2층)
▶ 주제=3D프린팅을 통한 창조경제 신시장 창출 방안
▶ 주제발표=고산 에이팀벤처스 대표, 박성준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장, 신홍현 대림화학 대표, 이낙규 생산기술연구원 3D프린팅 기술사업단장, 이문규 서강대 기술지주회사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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